seevaa의 잡다구리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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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안 행복한 포스트만 올리다, 조금 씁쓸한 이야깁니다. ^^

테터툴즈 스킨 게시판Textcube 스킨 사이트로 옮겼습니다. 얼마전에 올린 'Easy Black'이란 스킨도 Textcube 관리자(?)분께서 옮겨 놓았더군요. 오늘 Textcube 스킨 사이트 들렀다, 아래와 같은 댓글이 달린 걸 보고 안해도 되는 변명을 해보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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띄어쓰기를 안해서 그런지, 무슨 말인지 몰라 잠시 몇번을 반복해서 읽었네요~ 해서, '그리드포커스테마'에 대해 검색까지 해보았습니다만 마땅한 검색값을 못찾고, 'grid focus theme'라 검색하니 단번에 무슨 말인지 알겠더라요.

필통님께서 말씀하신 '그리드포커스'(WP테마)는 이것(http://5thirtyone.com/grid-focus) 같습니다. 보자마자 어디서 본 기억이 있습니다. 바로 블로그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하는 곳으로 유명한 블로거팁닷컴에서 본 적이 있습니다. (Zet님께서 운영하시는 블로거팁닷컴을 언급해서 죄송합니다만, '그리드포커스테마'란걸 몰랐지만 본 적은 있다는 것을 말씀드리기 위해...)

아래 :: WP 그리드포커스 테마(이미지 출처 :: http://5thirtyone.com/grid-foc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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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preview.seevaa.net/ 와 비교하며 보시기 바랍니다.

보시다시피 메뉴바 부분과 사이드바라인까지 많이 비슷합니다. 헤더, 컨텐츠, 사이드바의 구조나 위치까지 닮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필통님께서 위와 같은 댓글을 다신 것 같은데요?

발끈해서 이렇게 변명같은 글을 적는 것도 모양새 이상하고, 정말 진실을 말할 때 어떤식으로 말해야 믿어 줄지 모르겠습니다만, 베끼지 않았습니다. 이건 이렇게 밖에 말을 못하겠네요, 제가 봐도 닮았으니까요.

그래도 몇가지 보태자면,

제 스킨이나 'WP 그리드포커스테마'의 디자인은 꼭 이 둘 뿐 아니라 이세상 웹사이트에 널렸습니다. 제가 만든 스킨이 100% 순수 無에서 有를 창조한 것이 아니기에, 위와 같은 디자인은 무심코 지나친 여러 사이트에서 경험적으로나 무의식적으로 제 머리에 들어왔을 겁니다. 그런 조각을 이렇게 저렇게 모아 만든 것이 하필 '그리드포커스테마'와 비슷하다는 것이구요.

그리고 이런 디자인은 독특하다거나 도드라져 보이는, 즉 그것 특유의 개성이란게 약합니다. 그저 무난하다고 할까요? 일반인이 만들어도 얼마든지 나올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봅니다. 솔직히 별다른 이미지없는 심플함 속에서 '막대모양의 메뉴나 사이드바의 선' 이런건 베끼고 말고 할 것도 아니고, 그런걸 따지는 것도 우스는 것이라고 봅니다.

그나마 위와 같은 디자인의 가치라면 툴구조에 맞게 얼마나 효과적이고 깔끔하게 표현했는지(xhtml/css)라고 생각합니다. 제 스킨의 skin.html, style.css 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저는 전문가가 아닙니다. 얕은 정보로 웹표준을 지켜보려는 애는 썼지만, 위 테마와 비교해서 구조/표현에 있어 많이 다르고, 제 스킨은 엉망진창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결론은 엉망진창으로 끝나서 더 씁쓸~ ㅠㅠ)


필통님과 같은 생각은 충분히 있을 수 있는데, 2줄의 댓글에 도둑놈이 된 것 같아 잠시 씁쓸하고, 언짢았습니다. 암튼 제가 아니면 그만인 것을, 얼굴없는 댓글이 상처(의욕을 꺽어버리는)가 될 수 있다는 걸 처음으로 경험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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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만들다 지쳐버린 스킨 컨셉입니다. 이름하야 'Dirty Engineer'. 어때요? 양호한가요? ㅎㅎ
원래는 이것과 다르게 생각난 게 있어서 만들어보다 여차저차 이렇게 되어버렸는데...
"오늘은 대충 여기까지..."라는 귀찮음때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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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전에 포스팅한 Fading-Line 스킨의 그레이 버전입니다.
실은 러블리님 드리려고 만든 건데, 러블리님의 답글이 늦는 관계로 답답해서 그냥 공개합니다.

안의 내용물이나 기타 다른것들은 결벽증스킨과 거의 비슷합니다.
본문 630px, 사이드바 210px 입니다. TT용과 티스토리용의 차이는 미디어로그 밖에 없습니다.
사이드바가 너무 길어져서 블로거이미지, 태그는 없앴습니다. 그래도 길다고 느끼시면 사이드바설정에서 빼버리시면 될겁니다.


Download // TT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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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터툴즈 사용하고 첨으로 만든 스킨
이었는데, 일전에 TT스킨 게시판에도 올렸다 지웠던 겁니다.
그때와는 모양새 조금 변했지만(공개용으로 만드느라) 'Fading Line'이라고 이름 붙여 공개합니다.
역시나 컨셉은 simple입니다. 케케;;

안의 내용물이나 기타 다른것들은 결벽증스킨과 거의 비슷합니다.
본문 630px, 사이드바 210px 입니다. TT용과 티스토리용의 차이는 미디어로그 밖에 없습니다.
사이드바가 너무 길어져서 블로거이미지, 태그는 없앴습니다. 그래도 길다고 느끼시면 사이드바설정에서 빼버리시면 될겁니다.
포인트칼라는 style.css 열어서 #699 요걸 원하는 값으로 모두바꾸기 하시면 됩니다.


Download // TT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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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만든 스킨입니다.
제 느낌대로 스킨을 만드는 건 이제 어느정도 쉬이 할 수 있는데, 공개용으로 배포하는게 어렵네요~
여러사람들이 각자 취향과 설정, 브라우저환경이 다르니, 그런 점도 생각해야하니...

제목을 뭘로 할까? 도저히 생각이 안나서 'Like a Polaroid'라고 지었습니다. 별로 어울리는 이름은 아닌 것 같군요~ ㅋㅋ
제가 Tistory로 옮겨와서 TT, TC는 어떻게 다른지 정확히 모르겠습다. 거의 제가 테스팅할 수 있는 정도까지만 만들어서 생각지 못한 문제점은 많을거라 여깁니다.
제가 권해드리고 싶은 사항은 뭐 그냥 적용해서 쓰셔도 좋지만, 자기 블로그에 맞게끔 최적화(TT,TC) & 이쁘게 수정해서 쓰셨으면 합니다. 예를 들자면 배경하나만 바꾸더라도 전체적인 느낌이 다를 수 있으니, 한번 바꿔보시기 바랍니다. (html이나 css에 대해 하나도 모르신다구여? 사실, 저도 잘 모릅니다. 배운적도 없고... 그냥 몇번 하다보니 요기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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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 올리시거나 수정하실때마다 다시 설정해줘야하는 귀찮음이 있습니다.
+  이왕이면 댓글과 트랙백은 접어주는게 보기좋은 것 같습니다. ^-^;;
+  사이드바 목록을 첨부터 펼쳐보이고 싶을때?
    skin.html을 열어서 style="display:none;" >> style="display:block;" 로 바꾸면 됩니다.

마지막으로 버그나 다른 의견은 언제나 환영입니다. 즐거운 블로깅하시길~ ^-^//



Link // TT 스킨게시판
Download // Tistory 용TT 용


스킨 만들기

from skin & tip 2007/09/26 0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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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첨에 만든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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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 요번에 TT에 올린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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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요전에 만든 삼단 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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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 오늘 만든 스킨




요즘 스킨 만들기에 재미 붙였습니다. ㅎㅎ
하나씩 만들때마다 그전엔 도통 모르던 것들도 알게되고, 하나 만드는 시간도 줄고, 실력도 느는 것 같습니다.
물론 모두 스타일이 거기서 거기(심플하게 만드려고만해서...ㅡㅡ;), 비슷비슷해서 문제지만, 그래도 제가 직접 만든 스킨이 하나씩 늘때마다 뿌듯합니다.
좀더 완벽하게 만들기는 아직 실력이 딸리나 봅니다. 수정해야할께 끝이 없네요~ ㅎㅎ
좀더 다듬어서 하나씩 TT게시판에 또 올려볼려구요~

추가, #.04(지금 스킨) 흑흑 ie6에서는 깨져보이는군요~ 은근슬쩍 뒤통수를~ ㅠㅠ



블로그 스킨, 결벽증

from skin & tip 2007/07/25 0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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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간히 짬을 내 블로그 스킨을 바꿔봤습니다.
전에 쓰던 스킨에서 조금씩 수정해서 예전 느낌에 크게 벗어나지 않게 해봤습니다.

1. 포스트글이 중심적으로 보이기 위해 스킨 디자인을 최소화
2. 포스팅글 외 부분의 축소/심플화 (타이틀 축소, 사이드바 토글)
3. 텍스트 위주의 스킨디자인(이미지 사용 배제)
4. 읽기 편한 기본 폰트 적용(예전 웹폰트에서)
5. W3C 표준안 준수(IE6,IE7,FF 에서 출력 준수)

이 간략한 컨셉이었습니다. 지금도 보면서 조금씩 수정은 하는데, 결과물이 조금 없어보이는 것 같기도 합니다. ㅎㅎ 그래도 심플하고 가벼워진 느낌 같아 좋습니다.
외부스크립트도 없애고 플러그인도 줄이니 로딩이 상쾌한 것 같구요... 리퍼러, 방문자기록, 스팸차단 플러그인 외에 되도록이면 플러그인을 사용 안하려구요, 블로그 로딩속도 때문인 것도 있고 그야말로 플러그인이기에 강한 필요성을 못 느껴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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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분류, 태그 선택 시 '
글 목록'만 표시하게 설정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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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킨 올리시거나 수정하실때마다 다시 설정해줘야하는 귀찮음이 있습니다.
+  이왕이면 댓글과 트랙백은 접어주는게 보기좋은 것 같습니다. ^-^;;
+  사이드바 목록을 첨부터 펼쳐보이고 싶을때?
    skin.html을 열어서 style="display:none;" >> style="display:block;" 로 바꾸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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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운로드(2007.09.20)
TT용, Tistory용


22일부터 블로그 방문자수가 이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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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자기 맘에 쏙드는 스킨은 없죠?
자기 블로그에 적용하면서 테스팅도 해보고, 여기저기 고쳐도 보고들 하면서 만족된 값을 찾겠죠..

그런 와중에 감히 '여기저기 고쳐도 보고'를 조금 넘어선 블로깅 3일차의 무모한 스킨만들기!!!
첨에 테터 다운받으면 나오는 스킨을 이용해서(수정해도 된다기에 ;;) 대강 컨셉을 잡았드랬죠...
이름하야 Simple Style!!!(더 나올꺼도 없었습니다.)

이래저래 첨엔 재밌었습니다.
긍뒈 한군데서 막히면 뭬가 문젠지 도무지 알수가 있어야죠.. 제가 아는건 스타일시트 일부분이였으니...
결국 복사와 붙여넣기 신공, 적당히 모르겠다 그대로 유지... 이미지 거의 제거...
타이핑한거 보다 지운게 더 많은 거 같군요...ㅋㅋ

고생끝에 어느정도 완성한 거 같군요, 만들고 보니 넘 심플했나 싶기도 하고...
(어느새 'simple~ simple!'을 외치며 자화자찬하고 있는 나... 났네났네 신났네~)
어떻게, 괜찮은지??
모르면서도 용감하기까지 하다고, 테터 스킨란에 함 올려볼려구요..ㅋㅋㅋ(개념없는 짓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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