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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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velina 2008/07/07 00:47 modify / delete / reply
오랜만에 방명록 남기네요~ 그동안 올때마다 보호글이라서...ㅠㅠ
그나저나 지난번 왔을때 여름냄새 물씬 풍기는 예쁜 스킨이길래, 곧 공개하실 줄 알았는데...
그 스킨은 언제 공개하실건가요? 넘 예뻐효~
완전 기대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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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 2008/07/06 00:17 modify / delete / reply
오늘 가서 가마니는 아니었고...음; 첨부터 기분이 매우 안좋았던게;
오늘따라 다른때는 하지도 않았던 자기소개를 하는거야.
내가 세상에서 제일 싫어하는 거 자기소개. 일단 할 말도 없고 소개할 것도 없고..
그래도 강압적은 아니어서..난 결국 안했지만 매우 기분은 다운됐었어.
내가 자기소개 시키면 내 기분과 표정이 어떻게 변하는지 잘 아시는 분이 있지.
그땐 날 아무도 못건드려..진짜 무서워 지거든.-
seevaa 2008/07/06 00:26 modify / delete
자기소개하는 건 저랑 비슷하네요~
제가 심장이 약?해서 그런거 못한답니다.
밥은 주던가요? (무서워진 센을 달랠길은 그거밖에;;) -
센~ 2008/07/06 00:31 modify / delete
밥안주고, 별로 좋아안하는 과자만..ㅡ.ㅡ
매우 무서워졌다가...암튼 그 시간 지나가고는 괜찮았어.
좋았던 세션도 있고, 아닌것도 있고..
그래도 티스토리 바뀌는 거에 대해서들으니 좋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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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이풀 2008/07/05 22:02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소개로 들렀는데, 참 좋습니다.
이것저것 많이 읽고, 또,
궁금했던 것들도 좀 해결하고...
담에 또 들러겠습니다.
좋은 주말보내세요.-
seevaa 2008/07/05 23:10 modify / delete
웨이풀님, 반갑습니다.
이런 말씀, 참 부끄럽습니다. 아무것도 없는 듯한데 좋게 봐주시니...
소개해주신 그분 참 좋은 분!!! ㅎㅎㅎ
웨이풀님도 즐거운 주말보내시고, 저도 놀러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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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무 2008/07/05 21:14 modify / delete / reply
안녕하세요. 세바님.
음.. 예전에 홈피 운영하실때 seevaa체 다운 받을려고 몇번 들어갔었던 기억이 있어요.
그리고..한동안 홈피 접었다가.. 오랜만에 만들면서. 저도 웹폰트라는걸 만들어봤거든요..
상당한 노가다에..세바님의 정성을 다시한번 느꼈었답니다..
폰트 만들기전에 seevaa2007체를 봤더라면 폰트 안만들고 2007체를 사용했을텐데..
지금은 폰트 만든게 아까와서 울며 겨자먹기로 사용하고 있죠..ㅠㅠ
그리고 역시.. 폰트는 돋움8pt가 쵝오인거 같기도 하구요..크.^^;
암튼.. 그런일도 있고..
요즘은 블로그라는게 매력적으로 보여 티스토리에 간간히 들렀었는데..
거기에도 세바님 스킨이 있는걸 보고..
완전 세바님의 능력자 매력에 반했답니다.
하하.^^:
아무튼.. 그냥 인사나 드려볼까 하고 글썻어요..
역시 폰트가 깔끔하니 맘에드는데요.ㅋ
그럼..좋은 밤 되세요..^--^-
seevaa 2008/07/05 23:06 modify / delete
토요무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앗, 저도 토요무님 알아요~ 오래전부터 멋진 홈피 운영하시던;; 저도 몇번 들른적이 있습니다. 아마 댓글 남긴적도 있지 않았어나? 싶은데;; 너무 오래전이라 아님 인기가 많으셔서 모르시려나? ㅎㅎ
앗, 토요무님도 웹폰트 만드셨군요? 음... 밀크체, 슈크림체? 이거 제것보다 훨 좋은데요? 뭔가 완성도 있어보이고요~ ㅎㅎ
울며 겨자먹기는 저도 마찬가지로;; 재미삼아 만들어본거지만, 딱히 활용도 많은 것도 아니고, 다시하라면 못할 그런거죠 뭐;;;
맞아요, 역시 돋움이 최강입니다. 맑은고딕은 눈 아파요~ㅋㅋㅋ
토요무님도 블로그 시작하시는군요?
전에 제 홈피도 오셨다니 아시겠지만;;; 저는 쭉~ 죽은 듯한 홈피로 연명하다 작년초에 블로그로 와서는 아예 홈피는 미련없이 정리했습니다. ㅎㅎ
소통이란 면에서 블로그의 장점은 상상이상인것 같습니다. 그만큼 재밌구요~
토요무님도 티스토리에 자리를 잡으셨나요? 블로그 주소 알려주세요~
아, 스킨은 그냥 홈피만들던 어줍잖은 실력으로 그러고 있습니다. ㅎㅎ
암튼, 반갑습니다.(친해지고 싶은데요? ㅎㅎ)
시원하고 평안한 밤 되소서~ ^^ -
토요무 2008/07/06 17:26 modify / delete
이렇게 또 답글 달아도 되나요..?
(이게 맞나..)
왠지 쎄바님의 이야기를 들으니 제가 유명했던거 같은..
나름?
하하.; 농담이구요..
지금은 홈피를 하는 사람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제 실력이 부족한 탓도 있겠죠) 그냥 간간히 운영하고 있답니다. 제 오랜 잠수가 첫번째 이유겠죠.머.ㅠㅠ
그리고 블로그는
티스토리에요.
초대장 굽신 모드로~ 어떤 친절한 분이 나눠주셨어요.
하하.
하지만... 일단 만들어 놓으니까..
멀 어떻게 손대야 할지.. 깜깜해서...
일단은 테스트 중이랍니다..
근데 홈피 만들어 놓은게 아까와서..
잠시 보류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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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꽃 2008/07/05 13:01 modify / delete / reply
별말씀을요 .. ^^
그동안 도움 받은 게 많은데 어떻게 보답하나 고민고민하다가 제가 할 줄 아는 걸로. ㅋ
좋은 주말 되세요.
한때 탭댄스(아이리쉬 댄스)에 미쳐가지고 꼭 배울 것이다! 했는데 .. 아직 못배우고 있다는 ..
포스트에 올린 영상 감상 해보시길 .. 신날 겁니다. ㅋ-
바람꽃 2008/07/05 23:50 modify / delete
올라가긴 하죠.
근데 화질은 고사하고 음질이 떨어지더라구요. ;;
음질이 딸리믄 그거 보나마나한 영상인지라 ;;
ㅠ_ㅜ -
seevaa 2008/07/05 23:54 modify / delete
좋은 거로 보이고싶은? 마치 어머니의 마음이군요? ㅋㅋ
저는 막귀라 음질 딸리는 거 잘 모르는데;; 당신은 욕심쟁이~ 우후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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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evaa 2008/07/05 10:19 modify / delete
그러고보니 내가 읽기 좋아하는 스퇄의 책은 없군;;
점 네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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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12px 를 0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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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폰트 사이즈도 조금 키워주시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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