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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가 오지 않는다. (35) 2008/06/18
- 매운 찜 (31) 2008/06/17
- 블로그 유입경로 (31) 2008/06/15
- Don’t forget to be part of Firefox’s Download Day! (7) 2008/06/15
- Kidrobot - Dunny (15) 2008/06/13
- 20080611 (16) 2008/06/12
- 새로운 이야기를 준비하는 티스토리, 베타테스터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45) 2008/06/07
- ccumim #.06 (2) 2008/06/06
- ccumim #.05 (4) 2008/06/06
- ccumim #.04 (1) 2008/06/05
- ccumim #.03 (1) 2008/06/04
- 드뎌, 블로그 명함을 받았습니다. (39) 2008/06/04
- ccumim #.02 (1) 2008/06/02
- 양귀비 (28) 2008/06/01
한국제목이 '낯선 여인과의 하루'인데, 이건 약간의 낚시성이 있는 듯하다. 원나잇스탠드 혹은 불륜 정도의 스토리일거라 생각했기 때문이다.(물론, 그런 면이 전혀 없지는 않기에 엉뚱한 제목은 아니다. 오히려 영화를 보고 난 후, 지금은 '낯선 여인과의 하루'라는 한국제목이 더 딱인듯 싶기도 하다.) 암튼, 제목으로 인해 생기는 '벗고만 나오는' 그런 기대는 이 영화의 독특함, 위트, 뭔가 다른 사랑이야기, 남과 여... 뭐 이런것들이 보상해준다고 할까? 이 영화를 본다면 그런 기대는 어느순간 없어져 있을 것이다.
프레임이 둘로 나뉜 화면구성이 정신없을 수도 있고, 그저 하루동안의 만남에 남여의 오고가는 대화가 대부분인 이야기인지라 지루할 수도 있다. 파릇파릇한 젊은 등장인물도 없다.(앗, 과거 회상장면이 있구나) 그리고, 여자들이 좋아할만한 그런 이야기인 것 같다.
more..
그가 오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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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so good bye
난 찜이 좋다. 맵지만 공기밥 두공기와 함께 후딱이다.
체면없이 땀을 흘린다. 이마, 코, 목덜미, 머리속에도...
대청소라도 한 듯, 아이스크림 하나씩 입에 물면, 그게 행복이다.
- 단, 나중에 똥꼬가 조금 욕본다는~
Bgm // 소규모 아카시아 밴드 - 쑈쑈쑈
그리고, 간혹 모르는 사이트나 또는 검색어를 보면 재밌기도 하구요~ 웃긴 건 리퍼러에 남겨진 링크를 타고 들어가본다는 겁니다. ㅎㅎ
암튼,
센님의 괴상한(?) 유입경로를 보고 저도 올려보아요.
센님 제가 달리 뭐 한 짓은 없는데... 리퍼러가 왜 그러신지?? 암튼, 영업이라니 실제로 저에게로 넘어오는 건 별로 없다지요?? ㅎㅎ
제 유입경로를 보면,
2위인 search.live.com 이거 뭔지 모르겠습니다. 아래 리퍼러를 보시면 아시겠지만, 누가 검색해서 들어오는게 아니고, 로봇인듯한데... 언제부턴가 거의 대부분을 차지한다는;;; ㅠㅠ
다른 특이한 점은 테터툴즈홈페이지에서 넘어오는 수가 많다는 겁니다. 왜냐면 스킨게시판에 스킨을 올리면서 확인차 오시는 분들이겠지요?
그리고 개인블로그로 순위 있는 건 하나, 20위에 있는 http://blog.thezooty.com 이곳입니다. 여기 왜냐면, 주티님께서 올린 '무료 한글폰트 사이트 북마크'라는 글때문에 그렇구요.
나머진 다 고만고만한 곳에서 들어오는 것 같구요.
오늘 리퍼러를 보면,
대부분 [seevaa] search.live.com/results.aspx?q=seevaa&form=QBHP 이놈입니다. 암튼, 로봇이든 아니든 제블로그는 이해가 되는데, 센님블로그까지 이렇게 나오는게 참 이상하네요.
[seevaa] search.live.com/results.aspx?q=seevaa&form=QBHP 이놈의 정체가 뭰지 아시는 분은 좀 알려주세요~ 흑흑.
more..
Don’t forget to be part of Firefox’s Download Day!
Mark your calendar, wrap a ribbon around your finger or write a little sticky yellow note. Download Day will start on June 17, 2008.North Korea : 0
:0
Dunny series page
Dunny series "me, i'm French"
저는 이런거에 조금 무관심인데, 기분이다 싶어 수정액으로 눈알 좀 그려줬습니다. ㅋㅋ
그러고 보니 토토로 닮았다는~
어떤 시간즈음 되면, 스스로 어떤 감정을 만들고 만드는 것 같다.
돈도 안되고, 정신건강에도 해로운 그런..
Bgm // Suede - Saturday Night
독립도메인 지원, 무한용량, HTML 편집지원, 플러그인 기능 지원 등, 기존 포탈 블로그와 차별화된 전문 블로그인 티스토리는 분명 저에게도, 여러 티스토리어들에게도 매력덩어리입니다.
제 이야길 해보자면,
다른 포탈에서 서비스하는 블로그를 운영한 적이 없습니다. 줄곧 찾아오는 이 없는 빈집같은 개인홈페이지를 몇년 굴리다, 테터툴즈를 이용해서 블로그를 시작하였고, 두어달 뒤 티스토리에 안착했습니다. 그 뒤 지금은 1년이 조금 넘어가는 시기입니다만, 유명한 블로거도 아니고, 그렇다고 예전 홈페이지처럼 빈집도 아닙니다. 솔직히 포스트들도 그저그런 잡다한 것들 뿐이지요. ^^ 하지만, 블로깅이란게 재밌습니다. 소소한 것이라도 이야기가 되고, 그로인해 작은 인연이 되는 걸 보면요. 뭐 그런면에서 다른 블로그스비스와 다르게 생각진 않지만, 제가 자리잡고 있는 티스토리이기에 고맙고, 남다른 애정이 생기는 것이겠지요.
테터툴즈에서 텍스트큐브(이제는 텍스트큐브닷컴으로 서비스형블로그까지)로 발전하는 모습에 티스토리도 조금 분발했으면하는 생각을 가졌었는데, 때마침 이렇게 '새로운 이야기를 시작하려 한다'는 티스토리의 공지가 여간 반가울 수가 없습니다. 회원수 늘리는 것도 중하지만, 티스토리 질적인 발전을 바라는 기존의 유저들도 상당히 많다고 봅니다.
암튼, 티스토리가 준비중인 '새로운 이야기'란 것에 무한 박수를 보내며, 저도 그에 보탬이 될 수 있는지 살짝이 노크를 해봅니다.
본인이 사용하는 사용 환경 (OS 및 인터넷 브라우저)
Window XP, FF2, IE7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좋았던 기능
사진 업로드 / 간단 편집기능티스토리를 사용하면서 가장 불편했던 기능
가장 불편했던 기능, 한가지가 아니라 문득문득 생각나는 것이 좀 많습니다.- 글작성 폼(WYSIWYG)의 가로크기가 적다. - 본문 크기에 맞춰 작성 폼 내의 작성포스트 크기도 자동으로 설정되는데, 기본적으로 작성폼의 가로 폭이 적고, 본문 설정이 600px(?)이상일 경우 폼내의 가로스크롤를 이용해야하므로 불편하다.
- 댓글의 답글(새로 뜨는 창)의 폼이 적다. - 이건 솔직히 너무 작다.
- 스킨 직접올리기 후 매번 화면설정을 다시 고쳐주어야한다. - 자세히 설명하자면, 스킨을 직접 올리기를 하면 화면설정에 '분류, 태그 선택시 목록과 내용 표시'설정을 매번 다시 해줘야한다. index.xml 의 카테고리 클릭시 리스트 표현(0:숨김, 1:보임), 글보관함 클릭시 리스트 표현(0:숨김, 1:보임) 이것도 먹히지 않는 듯하다.
- 관리자화면에서 방명록 댓글들을 관리할 수 없다. - 방명록의 글들은 관리자화면서에서 '댓글/트랙백'과 같이 관리할 수 없다는 아쉬움.
- 플러그인의 획일성(문서타입에 따른 웹표준을 어긋나는 플러그인) - 대분부의 티스토리 블로그의 문서타입은 XHTML 1.0 Transitional 인데, 여기에 상응하는 웹표준을 지키지 않은 플러그인도 많고, 여러 문서타입에 대한 미고려.
- 댓글검색기능 - 물론 블로그관리자는 관리자화면서에 댓글검색이 가능하나, 관리자외에는 댓글검색을 할 수 없단 점. 기존의 테터툴즈에 있는 기능인데, 이건 왜 빼버린건지...
- mp3 플레이어 정렬문제.
- 로긴상태에서 다른 티스토리블로그 방문시 로긴상태로 유지되지 않는 것. -
이건 저만 그런 것 같군요.엔즐군님께서 알려주셨는데, 이 문제는 2차 독립도메인(ex, http://000.tistory.com 이 아닌 저처럼 http://seevaa.net)을 사용하는 블로그에는 로긴유지가 안된다 하네요. 그러고보니 2차도메인을 쓰는 것도 나름 단점이 있는 거군요.
베타테스터가 되어야 하는 이유
저는 본능적인 투덜이 근성과 약간의 쪽집게 같은 눈을 가졌답니다.관련글 // 티스토리 베타테스터 모집안내 (6월 18일 마감)
ccumim #.06
2008/06/06 22:15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ccumim #.05
2008/06/06 13:29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ccumim #.04
2008/06/05 14:38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ccumim #.03
2008/06/04 10:42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일전에 센님께서 명함이벤트를 하셨죠? 그때 그 명함을 조르고 압박도 넣고해서, 드뎌 받았습니다.
모니터로만 보다 '손으로 직접 만저진다'라는 쾌감은 확실히 큽니다. 무지 기쁘고, 그만큼 고맙습니다. ^o^//
클릭하시면 크게 보입니다.
두가지입니다. (방이 좀 누추한지라 키보드 위에 올려놓고 찍어봤습니다.) 솔직히 두개 해주셔서 초큼 부답스럽습니다. 센님께 마땅히 드릴께 없는 배고픈 놈이라;;
기본적으로 컨셉은 제가 잡은 거였지만, 센님께서 뛰어난 안목으로 이렇게 이쁘게 승화해주셨습니다. 히히.
빨강으로 된 명함(동그랗게 마무리된 일명 '귀도리'?)은 펄감이 은은하게 비치는 제질입니다. (센님, 종이제질이 어떤거라구요?) 이쁠꺼 같죠? ㅎ
희게 각진 것은 심플하니, 그녀석도 좋습니다.(참고로 동생한테 보여줬더니, 메모지냐고? 하길래 사라지라 명했습니다. ㅡㅡ;)
흠, 명함 말구도 이것저것 럭셔리 명품들을 보내주셨는데, 부러워하실까봐 패쓰하겠습니다. (센님, 괜찮죠? ^^) 앞으로 센님께 더욱 '묻지마아리가또' 해야겠단 맘이~ ㅋㅋ
센님 고맙습니다. ^^
마지막으로 같이 딸려온 '키드로봇 Dunny' 군과 함께 찰칵~ 제 컴이 검정이라 사진빨 아주 잘 받는군요.
추가,
음... 저도 이벤트 하나 할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헌데, 언제가 될지는 모르겠구요.
내용은 달리 배풀 선물은 없고(배고픈 놈이라;;),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스킨'을 만들어 드리는 이벤트 정도 되겠습니다.(실력은 부족하지만요;;) 대략 2분께는 만들어 놓은 스킨(미공개)을 드릴테고, 스폐셜 한분께는 맞춤제작(?)정도 해드리려구요~ (물론, 센님은 제외구요)
암튼, 기분 업이라 이벤트에 대해 살짝이 꺼내봅니다. ^^
ccumim #.02
2008/06/02 11:23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