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vaa의 잡다구리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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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2'에 해당되는 글 8건

  1. 잘 디자인된 웹사이트들을 한눈에..(gallery of well designed websites) (16) 2008/02/28
  2. 정신분열적 낙서 (32) 2008/02/23
  3. 블로그 스킨, Easy Black (134) 2008/02/19
  4. 새벽에... (9) 2008/02/17
  5. 연휴동안 줄줄이 본 영화들 (30) 2008/02/11
  6. Bookmark - 20080209 (6) 2008/02/09
  7. 주남저수지 (4) 2008/02/08
  8. 20080201 (8) 2008/02/01

아름다운 디자인의 웹사이트들을 모아놓은 곳이라, 북마크 포스팅감으로 좋겠다싶어 올리려고 하다, 링크에 링크를 타다보니 아래와 같이 많아졌습니다. *아래와 같은 사이트는 수도 없이 많겠죠? 제가 본 중에서도 대충 골라 올립니다.

특별한 순서는 없고, 설명은 해당 사이트에서 'about'페이지에 글을 몇줄 옮겼습니다. 대부분 자기네 사이트에서 디자인적 트렌드나 영감을 얻어가라는식의 소개입니다.

링크는 모두 현재창(탭)에서 열립니다.
*새창열기는 [Shift + 클릭], 새탭열기는 [Ctrl + 클릭], 참고하시면 편하게 이동하실 수 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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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SSBEAUTY™ is a project focused on providing its audience with a database of well designed CSS based websites from around the world. Its purpose is to showcase designers' work and to act as a small portal to the CSS design community. If you are "in need of inspiration", you have come to the right place.
http://cssbeauty.com/gallery/


더보기(스크롤 압박주의)..




정신분열적 낙서

from routine 2008/02/23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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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습장 껍질에 있던 낙서입니다. 언제 적은 것인지, 낙서 수준이... 멜랑꼴리를 넘어 정신분열에 가깝군요. 지금 보니 웃기기도 하고, 그때 왜 이런 낙서를 했을까? 기억을 더듬게 되는군요... (그냥 미친척 적은 거 같은데, 지대로 미친... ^-^;)

하나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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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나에게 이야기하고 싶어진다.
주정꾼의 말투처럼... 뒤죽박죽 랜덤으로 한마디씩 꺼내놓는 것이다. 취하지 않아도 알 수 없는 뭔가, 아무렇지 않게 그냥 있을 수 없는 그런 기분이다. 너무나 외롭고 슬픈 것 같기도... 아니, 전혀 외롭지도 슬프지도 않은 것이, 아무 감정도 없는 것 같기도 하다.

오랜만에 기억이 선명해진다.
전신주 같이... 혼자하는 문답들이 연이어 다가왔다 지나간다.
조용히 걷고, 또 걸어도 아무도 없는 것일까?
지금 어떤 얼굴에 어떤 모습을 하고 있을까? 그보다, 그때 넌 어떤 사람이었니?

눈물이 고이다 멎는다. 시린 손만큼 비가 올 것 같은 밤이구나.
아주 오래전처럼... 하루는 또 이렇게 무의미하게 돌고, 나의 공간은 점점 작아진다.

바보... 괜찮아...



Tag // 낙서
Easy Black(스킨) 이미지

항상 제목 짓기가 애매하군요. 보시다시피 제목도 간단하게 'Easy Black'이라 지었습니다. 이번 스킨은 대강의 레이아웃은 쉬이 만들었는데, TC버전은 처음이라 조금 헤맸습니다. TC버전은 호스팅 계정없이 지낸지 오래고, 새로운 기능이 많이 추가된 것 같아 TT와 Tistory용만 배포하려다 용기를 내어 TC버전도 만들어 봤습니다. *그러하기에 TC버전은 제가 모르는 문제가 다수 있을 수 있습니다.

전체적이 크기는
가로넓이 830px (본문 : 600px, 사이드바 : 200px, 본문과 사이드바 사이의 여백 : 30px)

TT와 Tistory에도 키로그(Keylog)를 추가하였습니다. *만약 문제가 있다면 해당부분을 삭제하시면 됩니다.
TT와 Tistory의 차이는 미디어로그(Tistory), 검색결과 댓글리스트(TT) 밖에 없습니다. *Tistory의 경우 테터데스크 플러그인을 사용할 때 상단에 'Medialog'라고 표시됩니다. <h2>Medialog</h2> 부분을 skin.html에서 삭제하시면 테터데스크 화면에 'Medialog'라 나타나지 않습니다.
TC버전는 키로그, 커버페이지, 검색결과 트랙백리스트를 추가했으며, 팀블로그와 wysiwyg.css에 관해서는 고려하지 않았습니다. *TC버전은 커버페이지 플러그인 >> 환경설정 에서 'CSS 적용'란에 미적용으로 해주십시오.

사이드바영역에 블로그이미지, 블로그설명글, 공지사항 리스트, 태그박스는 뺐습니다. *추가하시고 싶으시면 TT 스킨제작 메뉴얼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FF, IE7, IE6까지 테스트는 해보았는데, 브라우저에 따라 달리 보이거나 깨져보일 수 있습니다. *여기 글도 참고해보시기 바랍니다. http://manual.tistory.com/739

스킨에 대한 문제점이나 의견은 http://seevaa.net/166 에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방명록에는 질문 남기지 말아주세요~

'Easy Black' 스킨 다운로드 // Easy Black.zip
*TC버전은 TT버전에 skin.html을 덮어쓰기 하시면됩니다.


아래는 참고

more..



새벽에...

from routine 2008/02/17 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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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 1주일 남은 예비신랑신부의 댕기풀이를 도망치듯(12시가 되면 신데렐라병이 도져서..) 빠져나와 2시쯤 잠들었은데, 5시에 깼다. 다시 잠들려 애써도 멍하니... 해서 아예 불을 켜고 누었다.

어제의 익숙하지 않은 댕기풀이 장면과 인물들이 연거푸 떠오른다. 애시당초 불편한 자리에 가는 것이 아니었는데... 고민이라긴 그렇고, 여러 잡생각들이 가득하다.

아~ 봄은 언제오는겐가? 이렇게 누워서 벽을타고 내려오는 차가운 기운은 그만 느끼고 싶은데... 이걸 '대류'라고 했지.




bgm // Kimincheol - BTTD

연휴동안 본 영화들입니다. 연휴가 긴 탓에 보고싶은 영화 실컷 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재밌게 본 순서대로 나열하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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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할 수 없는 비밀(不能說的秘密: Secret, 2007)

대만스타 주걸륜이 시나리오, 감독, 남자 주인공까지 다해먹은 영화입니다.
첨엔 시시한 학원물이겠거니 했는데... 구성도 탄탄하고 감독의 트릭같은 반전도 재밌었습니다. 중반쯤 섣부른 생각에, '아니그럼 귀신이야?' 하며 살짝 무섭기까지 했답니다. 무엇보다 유치하거나 억지스러울 수 있는 부분이 제눈엔 적거나 자연스럽게 넘어갔다고 해야될까요? 그냥 재밌게 봤습니다.
흠... 지금 되짚어보니 우리나라영화 '동감'이 조금 비슷...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9.23 / 10 (참여인원 12,534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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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먼트(The Experiment, Das Experiment, 2001)

영화 '규브', '쏘우'가 생각나더군요. 끝 장면에서 다소 다큐멘터리적이라는 느낌이 들어서 그런지... 좀더 리얼리티가 있다고 해야하나? 암튼, 어느 제한하에 인간본성의 심리적 접근이나 다소 잔인한 결과들이 닮았다고...
전체적으로 마치 병원체를 주입한 시험쥐의 경과와 결과값(해부)을 보는 듯 싶었네요~ ㅎㅎ
보면서 조금 애매한 건, 주인공(기자 or 택시기사)의 일탈행동 이유, 하룻밤을 보낸 여자와의 연관(주인공의 상상부분), 소령... 흠... 이렇게 적다보니 제대로 못 본 거 같네요... 한번 더볼 영화는 아닌데...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8.08 / 10 (참여인원 418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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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노(Juno, 2007)

우리나라영화 '제니, 주노'라고 보셨나요? 오질나게 재미없게 만든 그것과는 비교되는 영화입니다. 뭐 이야기 설정은 비슷한데, 미쿡영화의 독특한(비꼬듯 던지는) 코미디, 조금 달라서 더 행복한(네이버표현을 빌리자면)소녀의 성장통같은 사랑, 교훈...
저는 재밌게 봤지만, 재미없다 하실분도 많을 듯 싶네요~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8.23 / 10 (참여인원 145명)
2월 21일 개봉예정이라 참여인원이 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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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Once, 2007)

그동안 리뷰를 많이 봐서... 간단히...ㅎㅎ
인제사 보는거지만 재밌게 보았습니다. 노래들도 정말 좋았습니다. 여자분이 피아노앞에서 부르는 노래도 정말 좋았습니다.
저예산 영화로는 대박이라던데, 어느 기사를 보니 영국에서보다 우리나라에서 더많은 수입을 올렸다죠? 네티즌 평점도 상당..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8.9 / 10 (참여인원 2,747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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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녀(宮女, 2007)

흠, 많이들 보셨으리라... 저는 인제사 봤습니다. 요즘 그야말로 사극열풍인데, 원래 정사[正史]보다는 요런 뒷이야기 같은 게 더 재밌지 않나요? '여인천하'같이 가려진 여인네(중전과 후궁)들의 야망과 음모... 뭐 이런것들요...
저는 재밌게 봤는데, 평점이 요것밖에 안되네요...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5.69 / 10 (참여인원 2,351 명)
한마디 : 영화를 연빵으로 봐서그런지, 둘이 자매란것도 범인이 희빈상궁이었다는것도 지식iN의 도움으로 알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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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 어폰 어 타임(Once Upon A Time, 2008)

요앞에 티스토리 이벤트로 티켓 나눠준다 할 때 신청할 걸... 그땐 포스터만 보고, 재미없어 안볼거란 생각으로... 흑흑 아까워~
말도 안되는 영화 '더 게임'과 박스오피스 1,2위 자릴 경쟁하고 있기에 완전 재밌게 봤다고 적을께요~ ^-^;;
보고 나오면서 뭐 남는 건 없지만, 재밌게 웃으면서 봤습니다. 뒤좌석 아주머니 너무 크게 웃으셔서 더더욱 재밌게 봤네요~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8.25 / 10 (참여인원 2,673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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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톤먼트(Atonement, 2007)

2월 21일 개봉예정이군요? 다른말보단 그저 안타깝다는~
한마디 : 키이라 나이틀리 연기도 잘하고 이쁜고... 좋아요, 다만 슴가가 조금 부족한게 안타깝군요~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9.11 / 10 (참여인원 192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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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임(The Game, 2007)

기억남은 것...
우뢰매시절 미리 제작했음직한 얼름카트위에 뇌와 척수, 변희봉옹의 나체, 티켓과 시간이 아까웠던 영화, '다세포 소녀'보단 양호했단 위안

네이버영화, 네티즌 평점 :: 7.7 / 10 (참여인원 3,353 명)
저 평점은 알바들의 짓인가? ㅡㅡ;



많이도 보았지요? 그냥 지나치긴 뭐하고, 깊이가 순대껍질같은 리뷰를 올려봅니다. 그래도 여러개 올리려니 이것도 일이네요, '명장'도 봤는데, 요건 패쓰...

흠... 이렇게 위에 적은 걸 쭉 보니, 저도 글 좀 잘 적고 싶어집니다!!!
날카로운 커터칼 같고, 때론 소소하면서 감성적인, 지나치지 않고 담백하면서도 인간미 넘치는, 그런 멋진 글을 술술 뱉아내시는 분들 정말 부럽습니다. 저는 '좀 잘 적어야지!' 이러면, 앞뒤로 관형구만 잔득 달라붙어서, 정리가 안됩니다. 이모티콘, 이것도 줄이고 마침표로 줄임표 쓰듯하는, 흐지부지버릇도 고치고요.

정말 요즘은 글솜씨 있는 분들이 제일 존경스럽다는...



Bookmark - 20080209

from bookmark 2008/02/0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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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html.nhndesign.com


주남저수지

from photo 2008/02/08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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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권재욱 - 갑자기 찾아온 고요

20080201

from photo 2008/02/01 1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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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gm // 권재욱 - 바람의 흔적
Tag // 그림자,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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