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어떤 스탈을 시도해볼까? 하다...
드라마 '케세라세라'에 나오던 에릭머리 스탈로 결정...
생각난김에, 2번 정도 갔던(예전에 머릴 잘했다는 기억으로...) 미용실을 찾았습니다.
사진은 안들고 갔습니다만... 이리저리 설명을 하니 에릭머리스탈은 알겠다고 합니다.
그누님 말씀이 그머리는 파마를 하고 왁스로 연출한다고 설명해주었습니다.
또 설명, 파마 후 머리를 깍으면 삐치서 안이쁘고, 파마 전에 깍으면 너무 짧아 롤(?)이 안 말린다는...(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
그래서 결론은 에릭머리보다 조금 길게 자르고 파마하기로 했죠...
적당히 자르는가 싶더니 파마 들어갔습니다.(안경 벗으면 머리가 어떻게 되어 가는지 안보입니다. ㅠㅠ;;)
1시간 반만에 샴푸에 드라이까지... 하고 안경을 썼습니다.
거울에 보이는 나의 모습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