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어느정도 정리가 된거 같군요.
제로보드로 홈페이지 몇년을 써오다 TT로 블로깅한지 3개월만에 Tistory에 안착했습니다.
트래픽 걱정없고, 2차 블로그주소 설정까지 되니까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 것 같군요~ 뿌듯~ ^ㅁ^;
이사하는 게 쉽지 않은 듯해서 지레 겁먹고 미루다,
b416님의 티스토리 시작부터 2차 블로그 주소 및 Google Apps설정까지 보고 쉽게 할 수 있었습니다.
이사순서
1. 티스토리에 전 블로그 데이터 복원
2. 도메인 구입 / DNSever를 이용 티스토리 2차 블로그주소 설정
3. 전 블로그 링크 연결
4. 나머지 찌꺼기 페이지 정리 / 예전 잘못된 링크 수정
전 블로그 TT설치 .htaccess 파일에 삽입
abc.com 루트에 설치된 경우
RedirectMatch /(.*)$ http://123.tistory.com/$1
abc.com/tt/ 에 설치된 경우
RedirectMatch /tt/(.*)$ http://123.tistory.com/$1
도메인 구입을 어제 밤에 했는데, 한 4시간만에 연결이 되는군요~ 하루 이틀쯤 걸릴 줄 알았는데 말이죠.
filament.net 라는 도메인을 하고 싶었는데, 등록된 상태라 그냥 seevaa.net 으로 했습니다.
호스트웨이라는 곳에서 했는데, 1년에 9,900원! 무지싸죠? 그냥 2,3년 할꺼를 첨이라 1년 해버렸어요~
전 블로그 계정이 7월쯤 끝일텐데, 조금 아깝긴 하지만 미련없어 버려야겠습니다.
이사도 했겠다, 이제 알찬 포스팅을 하는 일만 남았군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