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vaa의 잡다구리한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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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 앙투아네트

from review 2007/03/04 22:29
마리 앙투아네트 마리 앙투아네트

한마디로 이상한 영화였다. 첨부터 팝이 흘러나온다. 엥? 등장인물들이 영어로 말한다. 미국식의 새로운 시도일까? 좋다치고... 베르사유궁을 배경으로 중세의 화려함으로 가득한 영상, 2시간동안 볼거리는 많다.
버뜨, 묻지마식의 색다른 재해석인가? 그냥 화려하게 살다간 그녀를 이야기하는 것인가? 마리앙투아네트로 분한 커스틴 던스트, 머리에 밀가루를 넘 많이 발랐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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