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evaa의 잡다구리한 이야기

스타일문서 없이 보이는 화면입니다. 아래 메뉴를 활용하시면 보다 용이하게 이동하실 수 있습니다. (표현상 about, gallery 내용이 상단에 출력되는 불편이 있습니다.)

본문 | 글 분류 | 최근 글 | 블로그 소개 | 겔러리 썸네일보기 | 태그 | 방명록 | 아래로




캐논 400D

from routine 2007/03/01 23:36

저는 디지털카메라가 없습니다.
웬만한 똑딱이디카(얘들도 가격은 무시 못하겠더군요)를 살빠에 나중에 DSLR을 사야지.. 하며 미뤄오다 (실력은 없으면서 카메라 욕심만 많은 전형적인 예지요) 점점 사진찍기도 구찮고, 시간도 없고, 필요하면 주위에 빌려쓰고 했습니다. (진짜 이유는 돈이 없습니다. ㅠㅠ;) 그렇다고 필카로 찍기는 더더욱 구찮고요. 내가 가지고있는 유일한 카메라 EOS-5, 요놈 장농신세 거의 6년째입니다.

여차저차 옷가게하는 친구놈이 쇼핑몰을 시작한다며 저보고 사진찍는 걸 가르쳐달랩니다. (실은 모델은 자기가 하고 저보고 찍사를 하라는 녀석의 속셈입니다.) 일단은 의논끝에 400D를 사기로 했죠(별 의논도 안했습니다. '400D 싸더라 그거사라~' 이게 끝) 그래 오늘 요놈이 택배로 왔는데, 조아라 하는 맘도 잠시 조금 실망했습니다. DSLR에 대한 환상이 컸던 탓 때문이겠지요. (친구의 반응 아주 좋았답니다. 이제 찍는일만 남았다고~)

일단은 내가 몇일 써보자고 들고왔는데, 깜박하고 USB는 안가져와서 테스팅 사진은 못올리게 됐습니다. 차차 찍어서 올려봐야겠습니다.(마치 내카메라처럼 말하고 있는 나~) 앗~ 그리고 호환배터리가 먹통입니다. ㅡㅡ;

-------------------------------------
테스팅 사진 올려봅니다. (어차피 리사이징 처리 하니 1000만화소 필요가 없다는~)
막상 찍을려니 찍을게 없었습니다.

캐논 400D로 연습삼아 찍은 열쇠고리사진


Tag //
|  1  | ...  196  |  197  |  198  |  199  |  200  |  201  |  202  |  203  |  204  | ...  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