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네요... 좀더 알찬 포스팅보단 맨날 그거서 거긴 블로그스킨 가지고 지지고 볶고 있으니... ㅡㅡ;)
달라진 점이라면,
흠... 이건 뺄려구 하니 아깝긴한데... 그래도 빼고나니 시원스레 괜찮습니다. ㅎㅎ
(언제 또 변덕에 못이겨 적용할지 모르지만...)
2. 상단 메뉴에 about, gallery를 재밌게 해봤습니다. 한번 눌러보시길~
사실, 요놈때문에 시작을 한거라... 여차저차 힘들게 해냈습니다.
문제점이라면 페이지가 열릴때 항상 같이 열리기 때문에 로딩이 느리거나, 트래픽을 많이 먹는다는 겁니다.
그래도, 재밌다고 해주세요~
3. 사이드바 메뉴들도 살짝 바꿨습니다. 좀더 부드럽게 접히고, 펼쳐지게 했습니다.
4. 붕어 한마리 넣었습니다. ㅎㅎ 심심해서 넣었는데, 너무 튀는 거 같기도하고... 붕어 그림 찾아서 고르는데만 몇시간 걸렸는데, 럴수럴수... 별로네요... ㅠㅠ;
5. 참고, 모니터해상도1024*768 이상에서 깨지지않고 보입니다.
추가,
본문폭을 630px에서 600으로 줄였습니다. 1024*768에선 좀 빡세게 보여서요...
근뒈, 본문을 줄이니 이건 전에 올린 포스트에도 영향이... ㅡㅡ;
사실, 저는 24인치라 1920*1200으로 보지만(웬 자랑~) 아마도 아직까진 1024*768로 보시는 분이 많을거란 짐작에서 좀더 작게 줄였습니다.
다음웹인사드는 방문자 리포트중에 운영체제는 나오는데, 해상도별 방문비율이 없네요... 아쉬움...
footer부분도 약간 손을 봤습니다. 카운터를 바코드컨셉으로, 검색창도 그색감에 맞게...
그나마 정리하고 나니 저는 므흣한데... 사실... 빨간색 칠갑이네요.. 헤헤
블로그 꾸민다는 게 뭔가 계획성있게 컨셉을 잡고 완성하는 게 아니라, 이렇게도 저렇게도 해보는 시행착오 끝에 자기만의 만족값을 찾는 거 같습니다.
저는 그런거 같아요... ^-^;;
































